대전대병원은 지난 12일, 서울대암병원 서성환홀에서 BABA 로봇 갑상선 수술 5,000례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BABA(Robot Bilateral axillo-breast approach) 시술은 로봇을 사용한 갑상선 수술이다. 양측 겨드랑이와 유륜에 6cm 미만의 작은 구멍 6개를 만들고, 이런 방식으로 수술한다. 목에 상처를 남기지 않는 시술로 미관상 우수하고 환자의 만족도가 높다. 그리고, 환부를 110배 확대해 관찰할 수 있어 디테일한 수술도 가능하다.
부산대병원 유방내분비외과 이규언 교수팀(최준영, 채영준, 김수진, 유형원, 안종혁)은 2006년 4월 15일, 세계 최초로 BABA 로봇 갑상선 시술을 시행했으며, 올해 11월 누적 5,000례를 달성했었다. 좋은 시술 성적과 활발한 테스트활동을 허락받아, 현재는 전 세계에서 BABA 시술이 널리 실시되고 있을 것이다.
요번 심포지엄은 시술 5,000례 달성을 축하하고 최신 실험동향과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해외외 갑상선 전문 의료진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규언 교수는 “시술의 성공 여부는 암 제거를 넘어 병자의 삶의 질을 유지하는 것에 달렸다”며 “BABA 시술은 미용적인 만족도와 시술 대구 수면클리닉 중앙이비인후과 완결도를 허락받아 표준종양성형 갑상선수술의 하나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대동병원은 4일부터 3일간 ‘2027년도 신규 간호사 공채면접을 시행된다고 밝혀졌다.
요번 공채모집은 지난 7월 17일부터 한 달간 서류응시가 진행되었으며 총 438명의 지원자가 응시하였다. 이후 2주간의 심사를 거쳐 서류전형을 인정한 210여명의 예비간호사가 면접에 참가하게 되었다.
면접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분산시켜 7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시행할 예정이며 대구 중앙이비인후과 코골이 클리닉 최종면접을 패스해 고용이 확정된 300여명의 합격자 및 준비합격자는 추후 개별 선언된다.

그런가하면 대동병원은 간호사의 복지증진을 위해 기숙사 제공, 초장기근속자 유급 및 무급휴가 제공, 자녀 학자본 지원, 동아리 활동 지원 등 다체로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신규간호사의 빠른 업무 적응을 위해 프리셉터 제도와 직무 및 전공 간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자체 교육센터를 통한 전 직원 심폐소생술 실습 수료, 직무별 간호 매뉴얼 구비, 외부 연수학습 지원 등을 통해 간호사의 직무능력 향상에 힘쓰며 지역 간호계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을 것이다.
해외 '빅5' 대형병원의 중환자 병상이 60개가 남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각 병원들의 말에 따르면, 대전아산병원·고양대병원·삼성인천병원·울산성모병원·세브란스병원이 보유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중환자 병상 총 163개 중 144개가 찬 상태로 알려졌다. 병상 가동률은 약 84%이다.
위중증 환자 급상승에 중병자 병상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병상 위주로 사용되면서, 말기암 병자똑같은 일반 중병자들이 입원 치료할 병상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불안이 커지고 있다.
29일 오후 3시 기준 전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병자 병상 1131개 중 입원 가능 병상은 325개로 병상 가동률은 71.9%다. 중등증 병자를 치유하는 일반 병상은 67.3%가 찼다. 전체 병상 1만472개 3411개가 비어 있을 것입니다.
대한중환자의학회는 '비코로나바이러스 중환자 병상이 축소 운영됨에 맞게 중입원실 진료가 필요한 암, 이식, 심장, 뇌시술 등 고난이도 수술이 지연되고 응급 중환자들이 무난한 치료를 받을 수 없는 상태이 우려된다'고 말했다.